처음 시작하는 분을 위한 기본 안내부터 상위 라운드 지명을 노리는 공략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이 게임의 조작은 카드 선택뿐이지만, 어떤 카드를 고르느냐에 따라 커리어의 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모드 | 설명 | 이런 분께 |
|---|---|---|
| 집중 | 시즌마다 이벤트를 촘촘히 겪습니다 | 서사를 깊게 즐기고 싶은 분 |
| 보통 | 시즌마다 한 번 선택합니다 | 처음 하는 분께 추천 |
| 빠른 | 두 시즌씩 흘러갑니다 | 여러 커리어를 빠르게 돌리고 싶은 분 |
이름과 등번호(0, 00, 000부터 199번까지 자유), 포지션 그룹(투수, 포수, 내야, 외야), 투타, 출신 지역을 정합니다. 세부 수비 포지션과 투수 보직은 커리어를 진행하며 정해집니다. 성장 곡선과 스탯 성향은 선수마다 다르게 타고나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시즌 기록으로 추측해야 합니다.
만 15세 겨울의 고등학교 선택부터 드래프트까지, 스카우트의 눈에 얼마나 드느냐가 전부입니다. 스카우트 지수는 능력치와 노출의 합으로 쌓입니다.
퓨처스, 셔틀, 로테이션, 레귤러, 주전, 스타, 프랜차이즈 순으로 팀 내 위상이 올라갑니다. 위상은 연봉 협상과 이벤트, 트레이드 확률에 영향을 줍니다. 주전 이상 핵심 전력은 구단이 사실상 내놓지 않지만, 백업이 길어지면 트레이드 요청이라는 능동적 선택지가 열립니다.
병역은 미룰수록 발목을 잡습니다. 상무는 지원제라 떨어질 수 있고, 현역 입대는 두 시즌 동안 야구를 내려놓습니다. 국가대표 차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병역 특례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해외파는 만 27세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커리어가 꼬입니다.
FA 자격은 1군 등록 시즌으로 쌓입니다. 포스팅은 7년차 이내 주전 증명과 리그 정상급 기량이 조건이며, 일본과 미국, 대만 리그로 향할 수 있습니다. 이적 제의에는 상대 구단의 현재 순위가 표기되니 우승권 팀과 리빌딩 팀 사이에서 고르면 됩니다.
투수와 야수 사이의 전면 전향 제안은 서른 이전, 커리어에 단 한 번 낮은 확률로 찾아옵니다. 받아들이면 능력치가 재편되는 도박이지만, 막힌 커리어를 뒤집는 반전이 되기도 합니다.
| 지표 | 오르는 법 | 영향 |
|---|---|---|
| 인성 | 유혹 거절, 성실한 선택 | 스카우트 평가와 이벤트 분기 |
| 자산 | 연봉, 계약금, 광고와 투자 | 자산 기반 이벤트 개방 |
| 커리어 | 기록과 수상 누적 | 은퇴 서사와 명예 |
| 팬층 | 팬 서비스, 활약, 예능 출연 | 올스타 투표, 은퇴 후 진로 |
| 충성도 | 한 구단 장기 재적 | 종신 계약과 영구결번 |
은퇴 서사는 커리어 궤적에 따라 열한 가지로 갈립니다. 한 구단에서 10시즌 이상 뛰고 스타 이상의 위상에 도달했다면 은퇴 선언 때 그 구단이 영구결번을 제안합니다. 수락할 구단을 직접 고르거나 정중히 사양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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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표기된 확률 그대로 계산됩니다. 35%가 성공하기도, 70%가 실패하기도 하는 것이 야구입니다.
은퇴 후 요약 화면의 공유하기 버튼으로 커리어 카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드래프트 지명이나 이적 같은 순간에도 순간 공유 버튼이 있습니다.